로봇에게 생명이란것이 존재하는가 by HwanKook

신이 우리에게 생명을 줬듯이 우리는 로봇에게 생명을 준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신의 아날로그적인 피조물이고 로봇은 우리의 디지털화된 피조물이라고 여겨진다. 이걸 구현하기 위해 일단은 완벽한 무작위수가 있어야 한다. 인간은 안과 밖으로 무작위수를 경험하며 살아간다. 로봇또한 마찬가지이다. 일정한 데이터가 반복되어버리면 인간을 닮지 못한것이다. 만약 인간이 무작위수 안에 살지 않는다고 하면 진위는 모든 변수를 계산할수 있는 신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신은 자신의 형상으로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는 우리의 형상으로 로봇을 만들것이다. 물론 신이 우리를 만든것과 같이 우리들이 로봇을 만들었기에 여기서 간단히 유추한다면 신이 로봇을 만든거라고 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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