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테이커가 살아가는 법 by HwanKook

주식시장에는 리스크 테이커라는 위험부담을 더 많이 끌어안고 거래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바로 위험부담이 큰 만큼 댓가도 크다 라는 말이 있듯이 리스크 테이커는 그런 점을 용인한다. 앞으로 편의상 리스크 테이커는 위험수용자 리스크 테이킹은 위험수용이라고 쓰겠다.

하지만 주식시장 말고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위험수용자가 돼야하는 상황이 최소한 한번 이상은 오게된다. 그럼 위험수용자가 되어야 할 상황이 생겨서 반 강제로 위험수용자가 될 수 밖에 없을 때 어떻게 해야 잠시 뿐일 최소한의 손실만으로도 결과적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그건 아마 쉬운 문제는 절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 얘기는 이 글에 있어서는 해당사항이 아니다, 내가 지금부터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상을 살면서 겪는 위험수용과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서이다.

위험수용을 한다고 범법행위를 하면 그건 바로 파산의 지름길이다. 범법행위의 수준에 따라 학교 시험을 치르는 도중 컨닝을 하는 것이 있을테고 크게는 주가조작 같은 범죄를 말할 수 있다, 컨닝한 학생은 그에 걸맞는 시험 자격 박탈을 해야할 것이고 지능 범죄를 저지른 경제 사범은 직간접적으로 국민들애개 피해를 줬기에 그에 걸맞는 무거운 처벌을 내려야 할것이다. 이 경우들은 엇나간 위험수용의 몇몇 사례이다.

​신제품을 런칭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위험수용은 존재한다. 예전에 S모 회사가 야심차게 런칭한 스마트폰 기종이 하나 있었는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다지다가 배터리 폭발사고가 발생해서 큰 손실을 입은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회사는 사건 이후에 이전의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공장에 재고로 쌓여있는 부품들을 배터리만 새 제품으로 교채하여 다른 이름으로 더 저렴하게 판매하였다, 그 제품에 대한 시장의 호응은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 그렇게 그 회사는 그나마 최소의 손실을 입고 그나마 최대의 이익을 얻은 것이다. 물론 안정성에 결함이 있다는 브랜드 가치의 손상은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것과 같은 사례가 기업에는 많이 있다.

​가게나 기업을 경영하면서 상품의 가격을 어느 정도로 매길 것인지도 위험수용이 필요하다 가게나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 손님들이 비용을 지불할 때 어느 정도의 액수가 비용의 적정선인지 쉽게 정하기 어렵다. 이는 포지셔닝이 필요한 문제로도 볼수 있고 경쟁자들 보다 가격적인 면으로 승부를 보든지 아니면 가격외적인 면으로 승부를 볼지 정해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가격적으로도 품질적으로도 우위에 서는 것이다. 지금 한창 잘나가는 H사의 G라는 모델의 차가 있다. 초기에는 중형차 라인업에서 여러모로 메리트가 없는 편인 어정쩡인 중간의 위치에 있었다. 품질에 비해 가격적인 유인이 적었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그 모델은 차로에서 쉽게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러서 H사는 성공적으로 포지셔닝을 해냈고 그 증거로 이제 차로에서 빈번하게 보이는 차종이 되있다.

​반면 어떤 경우에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위험수용을 할때 약간의 불이익을 감수해야 될수도 있다. 그 중 하나로 바로 피면접자의 입장으로 면접장에서 면접을 볼 때이다. 어떤 기업에서 일하길 원하고 그 기업의 면접을 보길 기다리는 입장이라면 자소서를 쓰기전부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듯이 누구나 그 기업이 자유분방한 회사인지 그렇지 않은 회사인지 까지를 놓치지않고 파악 할 것이다. 기업의 방향성을 토대로 면접을 볼 때는 기업의 성향에 부합해서 마치 이 기업의 직원이라면 이렇게 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위험수용 보다는 회사에 초즴을 맞춰 면접을 보면 합격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위험수용자에게 위험수용은 뚜렸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지만 내가 과언을 한다면 세상을 견인하는 역활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다 위험수용자는 아니겠지만 위험수용자의 비중이 더 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가까운 예로 내가 지금 블로그를 사용하는 네이버도 창립자가 대기업을 다니다가 사퇴하고 네이버를 설립했다고 한다. 지금의 네이버는 아주 성공적이다.

밴처 캐피탈에 기대어 처음엔 소규모 인원이 합작해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히트하는건 달콤한 유혹이다. 하지만 그 보다는 쉽게 풀리지 않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회사들은 위험수용을 안고 이윤을 남기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에 전념하는 위험수용자들 이다. 만약 게임 어플에 기반한 스타트업 회사라면 성공을 위한 여러 복잡한 요인들이 많지만 아무쪼록 재미가 있어야한다. 하지만 그 재미라는 것의 포인트를 캐치하는건 만만찮은 일이다. 게다가 게임어플의 생명 주기는 그리 길지 않은 편이다. 위험수용은 수입원이 확실해 지기까지 이어지며 그렇게 수입원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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