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엔진 권장사항 by HwanKook

Recommended:
  • Requires a 64-bit processor and operating system
  • OS: Windows 10
  • Processor: Intel Core i5-4430 or AMD FX-8350
  • Memory: 8 GB RAM
  • Graphics: GeForce GTX 970 or Radeon R9 290
  • Storage: 50 GB available space
  • Additional Notes: VRAM (dedicated video memory) is very important for SpaceEngine - 4 GB are required to run the program with all features enabled and at good settings.

우주에 대한 단상 by HwanKook

태초에 존재했고 우리가 아는 시간이 탄생했다.

달걀은 평면에서 타원을 그린다.

우주지평선

우주에 관련된 의문들 by HwanKook

Q. 스페이스 엔진이 실제 우주보다 약간 작은 우주를 구현했다는데 그렇다면 완전한 우주는 유한한가?

A. 관찰가능한 우주가 유한하다는건 밝혀졌다고 한다.


Q. 대부분의 우주에 수소와 헬륨이 3:1의 질량비로 존재하고있고 두 원소가 우주 전체 원소의 98%를 차지한다고 한다. 어떻게 우주전체의 질량비와 원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알 수 있는가?

Q. 우주에 지구와 비슷한 조건의 행성이 있다면 그 행성의 물은 음용가능한가?

천문학 읽어야 할 문서 정리 by HwanKook

서적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현대천체물리학


지구과학
융합형 과학 혹은 과학의 지구과학 中 천문학 파트
지구과학Ⅰ의 '외부 은하와 우주 팽창' 파트
지구과학Ⅱ의 '행성의 운동,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 파트
고급 지구과학의 '우주 과학' 파트 (과학고 전용 교육과정)
지구과학 실험의 '우주의 탐구' 파트 (과학고 전용 교육과정)

천문학 정리 by HwanKook

지구를 포함한 우주에도 탄소기반생명체가 있다고한다.

그리고 발견되지 않았지만 규소기반생명체를 찾으려고 한다고한다.

지구와 아주 가까운 환경의 항성도 있다고한다.

로봇이 인류가 될 수 있는가? by HwanKook

과거에도 몇번 그랬지만 근래에 가정에 기반 할수밖에 없는 인간과 인공지능 그리고 신에 대한 주제에 관해 중구난방으로 글을 쓰다보니 내 생각이 뒤엉킨것 같다. 그래서 지금부터 내가 다룬 주제들에 대한 생각을 정립하려고 한다. 과거의 짧은 몇편의 글들을 되집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이 글의 의도라고 밝히고싶다.



정신만이 존재하는 시대 by HwanKook

몸이라는게 없어지는걸 상상해보자. 이미 이런 생각을 하는 철학자들은 많았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통조림 속의 뇌'라고 한다. 몸이 없으면 정신만을 통해서 의사소통 및 여러활동들을 할것이며 대부분의 우리가 떠올리기에 기존의 외적인 면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가 생길것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

나는 어쩌면 영적인 존재라는것이 몸이 아닌 정신만 있는 존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 존재를 우리는 설명할 수 없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것 중에 하나로 그들이 외계에 자리잡은 우리보다 우월한 문명의 존재일수도 있다고 추측해본다. 뭐든 추측하는것에 제한은 없으므로 지금의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정신이라는것은 나에게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인간의 정신은 고유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로봇은 껍데기이고 인공지능은

재능과 노력의 집합관계 by HwanKook

재능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게다가 한사람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도 각각 다르다. 능력이 100%라면 재능과 노력이 능력을 채우게 된다. 일단 자신이 재능을 많이 내재할수록 노력의 필요성은 재능이 부족할때보다 적게 요구된다. 이 말의 역도 마찬가지로 일맥상통한다.그러니 너는 타고나서 그렇게 된것이라든가 네가 해온 노력도 결국은 다 타고난 재능이야라는 말은 어폐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재능이라는 단어는 선천적인 지능이란 면에 기대고있다.

만약에 재능이 고정되어 있다면 능력이 한정되었을때 부족한 재능을 노력으로 메꿔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힘든일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각자 걸어온 인생의 색깔만큼 어떤 분야에서는 재능이 뛰어날수 있다. 이를 복합지능이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능력을 찾기위해서 스포츠에 있어서 팀의 코치같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활을 해줄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좋은 멘토를 만나기 이전에 자신이 재능을 발휘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주변에 교류할 멘토를 찾기 힘들다면 책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자신의 재능을 일꺠워줄 인물을 찾아 롤모델로 삼는것이 좋은 선택이다. 그 중에서 가장 손쉬운 독서를 해서 얻는 간접경험을 들수가 있다. 그래서 나는 독서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 대해서 이견이 없다. 하지만 굳이 책이 아니어도 자신의 인생에 강한 영향을 끼쳐 그 이후로 인생의 동기가되고 추진력이 되었던 경험을 했었다면 이 또한 유효하리라고 생각한다.

서두가 길었다. 이제 능력 그리고 재능과 노력의 관계에 대해서 복합지능에 기반해 이야기를 할 차례다. 물론 사람마다 재능과 노력이 만족돼도 능력 그 자체의 범위가 한정되어 있을수는 있다. 이는 마치 사람마다 생물학적인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에 근거해서 말하는 경우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한가지 능력과 다를 능력을 갖고 있을수가 있다. 바로 복합지능을 말하는 것이다.

의식이 있다면 우리는 여러가지 경험을 축척하고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할수가 있다.

예전에 통섭이라는 용어가 유행한적이 있었다.

서번트 신드롬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다. 서번트 증후군을 갖고있는 사람들의 능력은 특히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데 이건 다소 극명하게 재능이 능력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한마디로 타고난 것이다. 이런 경우에 있어서는 생물학적인 차이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들은 기능적인 면에서는 뛰어나지만 독창적으로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내는것에 관해서는 기능적인 면보다 약한듯 보인다.

자신이 선호하지는 않지만 잘할수 있는것과 선호하지만 잘하지는 못하는것 중에서 뭘 선택할것인가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1세기를 뛰어넘은 인간(미) by HwanKook

왜 인간은 대부분 비슷한 수명을 갖고 태어나며 죽게될까? 그 이유가 텔로미어와 관련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 이상의 설명은 내게 무리가 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다룰 수 있는 범주안에 드는 주제를 포착해 다루고자 한다. 그건 바로 몇세기를 뛰어넘며 살아온 인간이 (혹은 인간들이)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그런 인간이 사는 세상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일지에 대한 나의 서신이다. 지금부터 이에따른 내 생각을 전개하려고 한다.

우리는 거인의 어깨위에 서있는 작은 난쟁이다(We are like dwarfs sitt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 아이작 뉴턴

신이 우주를 만든 이유(미) by HwanKook

내가 생각에 우주는 그저 동물원 안에서 동물을 구경하거나 아니면 오직 동물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심리를 파악하기를 추구하는것 처럼 단지 인간의 즐거움과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 관람하라고 만들어지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역은 가능할지도 모른다. 지금부터 그동안 생각해왔던 내 주관이 많이 들어간 글을 써보려고한다.

나는 천문학에 관심은 있지만 잘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신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소급하다 보면 분명 우리가 인식할수 있는 차원을 넘어서는 고차원적인 존재가 지금의 우주를 탄생시켰다고 본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내게 물으면 난 모른다고 대답할것이다. 하지만 나는 모른다는 입장을 고수하기 때문에 긍정과 부정 사이에서 될수 있는한 한쪽에 크게 치우치지 않고 글을 쓰려한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는 고차원적인 존재가 굳이 지적생명체일 필요는 없다. 게다가 만약 고도로 지적인 존재가 있다고 하더라도 생명체의 특징인 탄소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건 마치 지능이 높은 동물이 아니라면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잠시 한번 다른 생각을 해보자. 지금 여기서 내가 기침을 하면 그게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일종의 나비효과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우주가 자신의 일부분인 지구보다 훨씬 복잡해서 앞의 기침같은 행동이 우주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만약 우주에 확률이 있다면 아주 극소한 확률로 우주에 지적생명채를 발견할수 있을지 모른다. 아마 지구의 모래 한 알갱이와 같은것을 우주에서 발견하는게 더 빠를지도 모를일이다.

예전에 딥마인드라는 체스 프로그램이 있었다. 체스에서 그랜드 마스터의 수준과 거의 비등한 프로그램 이지만 체스나 장기 같은 절차식 게임의 플레이어를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은 바둑보다는 어렵지 않았다. 왜냐하면 바둑의 경우의 수가 워낙 크기 떄문이었다. 오랜시간동안 인공지능 바둑이 인간을 이기는 일은 요원하게 여겨졌지만 알파고의 등장과 함께 인공지능은 결국 인간을 능가하게 되었다. 그러나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알파고의 후속 프로그램의 개발이 비공개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그 프로그램은 알파고 처럼 수많은 기보를 입력해서 분석하는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규칙을 만들어서 학습한다고 했다. 그 인공지능이 기존의 알파고를 이기는데는 오랜 시일이 걸리지 않았다. 이렇게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은 여러가지 분야에서 급진적으로 인간을 능가하며 진화해오고 있다.

여기서 나는 우주를 만든 신은 인류가 자신에게 도전하는것을 기대할수도 있지않을까 하고 가늠해본다. 인간의 피조물이지만 인간을 뛰어넘게된 인공지능처럼 신의 피조물인 인간도 문명이 진보할수록 신에게 점점 다가서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가 마치 인간과 신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주장하면 허무맹랑한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인간이 만든 피조물인 인간 이상의 인공지능을 탑재한 기계적 혹은 생물학적인 로봇들이 등장하리라고 전망한다. 그리고 나는 결국 인고지능이 인간과 비슷하거나 아니면 그 이상의 입지를 차지하게 될거라는 견해에 어느정도 동의한다. 이와같은점들을 고려해보면 나는 인간이 탄생시킨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게 된것과 같이 나중에는 인간도 거의 혹은 본질적으로 불가능 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여지가 있다면 인간은 우주를 탄생시킨 신에게 점진적으로 다가서게 되리라고 조심스레 확신해본다.

그렇다면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인간과 함께 그들의 능력으로 신에게 한템포 더 빠르게 다가가도록 할수 있을까? 이제 내가 생각하는 생명에 대한 관점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인공지능에 정신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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