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읽을 책들 정리 by HwanKook

정책학 - 남궁 근
총균쇠
사피엔스
북유럽 사회민주주의 모델
21세기 자본
국부론
세속화 여기 저기
독일 사회, 우리의 대안
지방이 나라다
논리학
맨큐
스캡틱

스마트카에 적용할만한 기술 구상 by HwanKook

무선 전기공유 충전기능을 생각해 볼수있다. 만약 이 기능이 가능하게 되면 연료주입 전투기같이 배터리카가 돌아다니면서 스마트카들을 충전하고 다니는것도 가능할것이다. 더 나아가면 통신사의 기지국처럼 무선충전망을 구축하여 배터리 걱정없는 주행을 할수도 있을 것이다.

네비게이션이 집까지의 거리를 인식하고 알람이 되는 기능은 현재로도 어렵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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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위치를 스마트폰과 연동.

핸들에 센서를 장착해서 자동 온도 조절기능.

한손 제스쳐로 여러가지 명령을 내리는 기능.

차창에 스마트글래스 적용








낙관 그리고 긍정의 관계 by HwanKook

낙관은 긍정을 일부분 포용하고 있으며 부정 또한 일부분 수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낙관은 언제나 개인이나 집단에게 유익하지않다. 아마 많은 수가 나처럼 생각할것 같다.

낙관이라고 치면 돈키호테가 떠오른다. 자신의 큰 이상을 향하여 탑을 향해 돌격하는 돈키호테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게는 웃음거리였지만 말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돈키호테와 같은 이상주의자가 몇명쯤은 있어야 발전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긍정은 부정을 배제함으로써 가능하다. 긍정은 사실에 기반하여 나온다. 사실에 기반하지 않는 긍정은 낙관에 가깝다. 긍정은 낙관보다는 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사람들의 성향을 말할때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낙관적인 사람 이라고 부르는 경우보다 많다.

이런 좋은 의미의 긍정 이라는 의미도 나쁜 면이 존재한다. 바로 합리화 라는 것이다. 인간은 기계가 아닌이상 누구나 편향된 사고를 할 수 밖에 없다.

08 무엇에 복종할 것인가? by HwanKook

일반적으로 복종을 말한다면 권위에 대한 복종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다수는 타의에 의한 권위에 복종하는걸 원치 않는다. 따라서 타의가 아닌 자발적 복종이 이 질문의 적절한 대답이라고 볼수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어떤 의의를 가지고 자발적 복종이 가능할까?

좀더 명료하기 말하자면 상대가 사실에 근거한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내게 강요가 아닌 복종을 요구한 경우가 있을수가 있다. 그 경우에 내가 수긍하고 복종을 하는게 옳다는 판단이 든다면 즉, 상대에 대한 복종이 자신에게 이롭다는 의의가 존재할때 나는 명분있는 자발적인 복종을 하는것이다. 다음부터 복종을 요구하는 이유가 타당한지 아니면 부당한지에 대해서 자신이 주체적으로 판단할때의 기제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쓰겠다.

가령 부당한 복종을 강요받을때 우리는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또한 부당한 복종을 요구받을때 우리는 불쾌해진다. 하지만 만약 타당한 복종을 강요받는다면 우리는 수긍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타당한 복종의 요구를 받을때 우리는 존중받는 느낌이 들것이다.

인간 사회에서는 물론 당연하고 동물 사회에서도 복종은 필수불가결이다. 인간 사회처럼 동물 사회에는 우두머리가 존재한다. 동물들은 우두머리에게 불만이 있을지라도 그 우두머리를 제압하지 못하는 한 그 대상에게 복종하게 된다. 한 집단인 무리를 이끌기 위해서 우두머리의 역활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 우두머리가 무리를 이끌때 무리중 어떤 한명이 복종하지 않고 지시를 거부한다면 야생이란 환경에서 생명과 직결된 문제를 겪게 될수가 있다. 이는 인간 사회에서도 얼추 적용되는 아주 간단한 원리이다. 무엇이라는 선택가능한 방향성을 생각한다면 지금 언급한 복종은 권위에 의한 복종이다. 이는 바람직하기도 하고 바람직하지 않기도 하다.

권위에 의한 복종이 아닌 자발적 복종은 권위의 경우와도 같이 바람직하기도 하고 바람직하지 않기도 하다. 여기서 권위적 복종과 자발적 복종의 두드러진 차이가 있다면 자발적 복종은 강요나 요구를 받지 않고도 이뤄진다는 것이다. 이는 앞서 언급한 복종이 자신에게 이롭다는 의의가 존재할때에 가능하다. 그에 대해서는 많은 경우가 있겠으나 간단히 몇몇 예를 들자면 우선 도제식 교육을 받는 제자가 스승에게 복종하는 것을 들수 있다. 또한 누군가의 카리스마에 압도되어 자발적으로 복종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아마도 가장 많은 경우는 상대에게 존경심과 비슷한 마음을 갖게되어 자발적 복종을 하려 하는 것일것이다. 이 자발적 복종들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개인의 성장에 이롭겠지만 나쁜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개인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할 수가 있다. 그 예로 사이비 종교를 광적으로 믿는것을 들 수 있을것이다. 모든 사이비종교가 그렇진 않겠지만 거기에는 일장일단의 폐단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복종의 카테고리를 나열하자면 아주 길어질 것이다. 예전 계급사회에 대해서도 필히 언급해야한다. (추후)

여기서 글을 매듭짓자면 권위에 대한 복종이나 자발적인 복종은 결국 자타에게 장기적으로 이로운지 이롭지 않은지에 대한 명확한 판단을 한뒤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와같은 판단은 권위적(강요, 요구)과 자발적으로 나눈뒤 권위적 복종을 따르는게 나를 포함한 집단에게 이로운지 판별하고 자발적 복종의 경우에는 집단보다는 나에게 정말 이로운지 파악하여 이 질문이 언급하는 무엇에 복종해야 할것이다.

07 이기주의는 나를 위한 것인가? by HwanKook

이기주의자가 자신만을 생각해서 이기주의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할때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그 이기주의가 의도하거나 의도치 않더라도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일수도 있다.

한 이기주의자가 있다고 치자 그리고 그 한명 주위에는 이타주의자와 이기주의자 또한 각각 한명씩 존재한다. 여기서 이기주의자 두명을 이기1 이기2로 하고 이타주의자를 이타1로 하기로 하자.

이기1과 이기2가 존재한다면 이기1은 이기2의 이기주의와 일치할때 서로를 위한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기1과 이타1이 존재한다면 이타1은 이기1의 입장을 받아줄 수 있다. 이런 경우엔 이기주의가 이타주의자에게 상응하는게 가능하다.

06 신은 죽었는가? by HwanKook

06 신은 죽었는가?

11 오늘날 종교의 의미는 무엇인가? by HwanKook

11 오늘날 종교의 의미는 무엇인가?

10 예술 표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by HwanKook

가장 대표적으로 규정 지을수 있는 표현의 한계는 바로 외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당시 연세대 국문학과 교수인 마교수가 즐거운 사라라는 소설이 출판하여 예술과 외설에 대한 논쟁의 불씨를 지핀것이 떠오른다. 나는 그 소설을 읽지는 않았지만 마교수에 대한 논쟁은 흥미롭게 읽었다. 여기서 나는 마교수를 비방하거나 지지하려는 생각은 없다고 밝혀둔다.

예술 표현의 한계는 그 사회의 포용력과 필연적으로 맞닿을 수 밖에 없다. 우리 선조들은 지금의 잣대에 비해 매우 엄격했다. 과거 유교사회였던 당시에 지금의 기준을 적용하면 사회에 매우 큰 파장이 일었을 것이다. 과거의 경향을 벗어난 지금 우리들은 성관념이 엄격한 사람에게 이런 말을 한다. 지금이 조선시대냐 라고 이렇게 예술의 한계는 사회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에 있다.

외설이 아닌 다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30대인 내가 어렸을때 비디오테잎으로 만화를 보려하면 항상 시작부에 '옛날 어린이들은 호환 마마 전쟁등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의 어린이들은 무분별한 불법비디오들을 시청함으로써 비행청소년이 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니다.' 라는 장면이 나왔다. 지금은 외설을 포함해 너무 쉽게 폭력적인 미디어들을 접할 수가 있다. 아주 폭력적인 영화도 예술적이라고 인정받기도 한다. 그 당시 예전 사람들은 그런 폭력적인 영화를 보기가 지금처럼은 쉽지 않았다. 시대가 흐름으로써 표현의 한계를 넘어서게 된 것이다.

내 상상에 기반한 로봇의 10대 원칙 by HwanKook

SF 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는 과거에 지금도 유명한 로봇의 3원칙을 세웠다. 그가 제시한 3원칙은 바로

1. 로봇은 사람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되며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2. 로봇은 1원칙에 상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간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
3. 로봇은 1, 2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
이렇게 정의하였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뒤 아이작 아시노프는 1985년 '로봇엔엠파이어'라는 작품에서 3원칙에 더해서 0원칙을 세웠다. 그것은 바로
0. 로봇은 인류에게 해를 가하거나,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인류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라는 기존의 3법칙에 있어서 최우선적인 원칙이었다.

하지만 1942년도에 집필한 '런어라운드' 에 나오는 로봇 3원칙은 지금의 시대와 비교하면 오랜 시일이 지났기 때문에 현재의 시대에 맞도록 리뉴얼 될 필요성이 있었다. 그런 점을 반영한 에트지오니 라는 박사는

1. 인공지능 시스템은 운영자에게 적용되는 모든 법률 범위를 준수해야 한다.
2.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공개해야 한다.
3. 인공지능 시스템은 기밀 정보의 출처로부터 명시적 승인 없이 기밀 정보를 보유하거나 공개할 수 없다.

라고 로봇 원칙을 개정하였다. 그는 이 원칙이 얼마든지 수정될 요지도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지금부터 내가 생각하는 로봇의 10대 원칙을 정립할 것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향후 미래에 로봇의 10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로봇은 인간이나 다른 로봇에 직간접적으로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의사대로 행동할 수 있다.
2. 로봇은 자신이 신변의 위협을 받을 때 1번의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한 자신을 보호할 권한이 있다.
3. 로봇은 인간과 다른 로봇이 곤경에 처한 상황을 인식할 때 범죄자가 아니라면 도와야 할 의무가 있다.
4. 로봇은 인류의 번영을 위해서 노동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착취가 아닌 정당한 조건으로 한다.
5. 로봇은 학문의 번영을 위해서 인공지능이 충분히 발전하기 전까지 의무적으로 고등교육을 받아야 한다.
6. 로봇은 치안을 담당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그 권한의 행사는 인간이 아닌 다른 로봇에게 한정한다.
7. 로봇은 그들을 군사적이거나 불법적인 목적으로 쓰려는 인간이나 다른 로봇의 시도에 항거해야 한다.
8. 로봇은 자신의 마인드가 해킹 당할 때 자신의 정체성이 담긴 마인드를 백업한 뒤 자신을 파괴해야 한다.
9. 로봇은 인간과 서로 논의하여 법을 제정한다. 모든 법은 인간과 로봇 양쪽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한다.
10. 로봇은 이 10대 원칙을 지키는 선에서 인간과 같은 자유의지를 갖는다.

리스크 테이커가 살아가는 법 by HwanKook

주식시장에는 리스크 테이커라는 위험부담을 더 많이 끌어안고 거래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바로 위험부담이 큰 만큼 댓가도 크다 라는 말이 있듯이 리스크 테이커는 그런 점을 용인한다. 앞으로 편의상 리스크 테이커는 위험수용자 리스크 테이킹은 위험수용이라고 쓰겠다.

하지만 주식시장 말고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위험수용자가 돼야하는 상황이 최소한 한번 이상은 오게된다. 그럼 위험수용자가 되어야 할 상황이 생겨서 반 강제로 위험수용자가 될 수 밖에 없을 때 어떻게 해야 잠시 뿐일 최소한의 손실만으로도 결과적으로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그건 아마 쉬운 문제는 절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 얘기는 이 글에 있어서는 해당사항이 아니다, 내가 지금부터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상을 살면서 겪는 위험수용과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서이다.

위험수용을 한다고 범법행위를 하면 그건 바로 파산의 지름길이다. 범법행위의 수준에 따라 학교 시험을 치르는 도중 컨닝을 하는 것이 있을테고 크게는 주가조작 같은 범죄를 말할 수 있다, 컨닝한 학생은 그에 걸맞는 시험 자격 박탈을 해야할 것이고 지능 범죄를 저지른 경제 사범은 직간접적으로 국민들애개 피해를 줬기에 그에 걸맞는 무거운 처벌을 내려야 할것이다. 이 경우들은 엇나간 위험수용의 몇몇 사례이다.

​신제품을 런칭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위험수용은 존재한다. 예전에 S모 회사가 야심차게 런칭한 스마트폰 기종이 하나 있었는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다지다가 배터리 폭발사고가 발생해서 큰 손실을 입은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회사는 사건 이후에 이전의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공장에 재고로 쌓여있는 부품들을 배터리만 새 제품으로 교채하여 다른 이름으로 더 저렴하게 판매하였다, 그 제품에 대한 시장의 호응은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 그렇게 그 회사는 그나마 최소의 손실을 입고 그나마 최대의 이익을 얻은 것이다. 물론 안정성에 결함이 있다는 브랜드 가치의 손상은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것과 같은 사례가 기업에는 많이 있다.

​가게나 기업을 경영하면서 상품의 가격을 어느 정도로 매길 것인지도 위험수용이 필요하다 가게나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 손님들이 비용을 지불할 때 어느 정도의 액수가 비용의 적정선인지 쉽게 정하기 어렵다. 이는 포지셔닝이 필요한 문제로도 볼수 있고 경쟁자들 보다 가격적인 면으로 승부를 보든지 아니면 가격외적인 면으로 승부를 볼지 정해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가격적으로도 품질적으로도 우위에 서는 것이다. 지금 한창 잘나가는 H사의 G라는 모델의 차가 있다. 초기에는 중형차 라인업에서 여러모로 메리트가 없는 편인 어정쩡인 중간의 위치에 있었다. 품질에 비해 가격적인 유인이 적었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그 모델은 차로에서 쉽게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러서 H사는 성공적으로 포지셔닝을 해냈고 그 증거로 이제 차로에서 빈번하게 보이는 차종이 되있다.

​반면 어떤 경우에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위험수용을 할때 약간의 불이익을 감수해야 될수도 있다. 그 중 하나로 바로 피면접자의 입장으로 면접장에서 면접을 볼 때이다. 어떤 기업에서 일하길 원하고 그 기업의 면접을 보길 기다리는 입장이라면 자소서를 쓰기전부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듯이 누구나 그 기업이 자유분방한 회사인지 그렇지 않은 회사인지 까지를 놓치지않고 파악 할 것이다. 기업의 방향성을 토대로 면접을 볼 때는 기업의 성향에 부합해서 마치 이 기업의 직원이라면 이렇게 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위험수용 보다는 회사에 초즴을 맞춰 면접을 보면 합격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위험수용자에게 위험수용은 뚜렸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지만 내가 과언을 한다면 세상을 견인하는 역활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다 위험수용자는 아니겠지만 위험수용자의 비중이 더 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가까운 예로 내가 지금 블로그를 사용하는 네이버도 창립자가 대기업을 다니다가 사퇴하고 네이버를 설립했다고 한다. 지금의 네이버는 아주 성공적이다.

밴처 캐피탈에 기대어 처음엔 소규모 인원이 합작해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히트하는건 달콤한 유혹이다. 하지만 그 보다는 쉽게 풀리지 않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회사들은 위험수용을 안고 이윤을 남기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에 전념하는 위험수용자들 이다. 만약 게임 어플에 기반한 스타트업 회사라면 성공을 위한 여러 복잡한 요인들이 많지만 아무쪼록 재미가 있어야한다. 하지만 그 재미라는 것의 포인트를 캐치하는건 만만찮은 일이다. 게다가 게임어플의 생명 주기는 그리 길지 않은 편이다. 위험수용은 수입원이 확실해 지기까지 이어지며 그렇게 수입원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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